떡방망이와 떡판을 만들어 준 교회에서 

어제 떡찧기 행사를 마치고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직접 만든 물건이 남녀노소 여러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줄 수 있다는 것, 

목공하는 즐거움입니다.

불현듯, 교회에서 온 성도들이 함께 떡방망이를 휘둘러 나무 떡판 위에 

떡을 지어 나누어 먹는 저 모습이 마치 성찬식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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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