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6.04.09 18:13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7.21 18:01 신고

    정말 우연히 들렀습니다.
    리젠트 칼리지를 검색엔진에서 찾았더니 이곳이 링크되어 있더군요.
    2003-2008년까지 리젠트에서 M-Div를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이구요.
    대럴 존슨, 유진 피터슨...정말 그리운 분들입니다.
    이들은 정말 군더더기가 없는 목회자이자 교수님들입니다...

    엘에이에 계시는 것 같은데 좋은 목사님의 길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3. 2010.06.02 14:44 신고

    목사님!! 아이들이 무지많이 컸네요! 엄마랑 승아한테도 사진보여줘야할꺼 같아요. 좋아하실듯 :)
    지난 주말 은혜로교회 EM Youth group 아이들과 캠핑을 갔다가 하이킹을 하게 되었는데
    선미가 목사님이랑 같이 하이킹갈때가 생각난다고해서 목사님 생각났어요.
    저는 비록 수련회에 참가한적은 없지만 ^^ 그래도 아- 김성환목사님~ 하고 왠지떠오르던 고등부때의 기억이 오랫만에 너무 좋았어요 :)
    아- 목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고럼 또 올께요~~

    Blessings and love,

    승주드림

    • 2010.06.07 21:01 신고

      승주,
      반가워. 생일 기억해 주니 고맙고.
      그간 많은 시간이 흘렀구나. 고등부 때 가까이 지내진 못했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다. 승아와 어머니께도 안부 전해주기 바래.

  4. 2010.05.29 13:26 신고

    옆모습보다 뒷모습 보다.. 왠지 더 정직해 보이는 앞모습..
    난 나의 모든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고 대면할수 있어. 라고 말하고 있는듯한.
    사진에 찍히는게 그다지 기쁘지 않은 이유는 비단 실물보다 덜 예쁘게 나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아님.. 제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보기가 여전히 힘들어서 일까요..?

  5. 2010.05.24 05:15 신고

    얼마전 뉴스에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자신의 지명수배 사진이 맘에 안든다고 경찰서로
    자신의 잘나온 사진을 보냈다가 잡혔다는 기사를 보고 웃었습니다.

    먼저번 옆모습 사진 참 근사했었는데..

    • 2010.05.29 13:53 신고

      첫째 사진이 지명수배 사진같다는 건가요? 둘째사진이 그렇다는 건가요?^^

  6. 2010.05.17 08:49 신고

    하늘이 유난히도 맑고 예뻤던날.. 노을도 멋질거 같아요~
    May 16.. Have a wonderful and romantic day~

  7. 2010.05.08 19:19 신고

    댓글을 달다가...그걸로는 부족할 것 같아 방명록에 들러요...
    목사님...저희 아버지와 너무 많이 비슷해서... 그 때 생각이 갑자기 너무 많이 나서 눈물이 나네요...
    철없어서 몰랐지만 아버지도 좋은 가장, 좋은 남편, 좋은 아버지, 좋은 목사 되기 위해 분명 고민하며 사셨겠지요...
    사모님과 아이들과 자전거 나들이 하는 사진이며
    목사인지 목수인지 분간하기 힘든 손재주로 바이올린 만드시는 사진이며
    목사님의 고백 한마디 한마디가
    아버지의 젊은 날을....주 위해 충성하시고 가정 위해 희생하시며 덧없이 보냈을 젊은 날들이
    자녀로써, 한 사람의 성도로써, 신앙의 동지로써
    위로하고 칭찬해 드리고 싶은 밤입니다...

    • 2010.05.29 13:51 신고

      목회자의 길이 때로는 참 외로운 길인 거 같습니다. 함께 걸어주는 배우자와 친구들, 성도들 있어서 견뎌갑니다.

  8. 2010.04.27 21:37 신고

    hi,I am Lydia Chon
    Hi ,서영, 목사님, 사모님, how are you.I hope one day I will meet you.Are you having fun. God will bless your familey and
    always be with you.
    반갑네요, 자주는 못오지만........... 그래도 항상 저의 신앙속에 자리 하지요 목사님과 사모님은...............
    참 믿음의 성도가 되길 기도 바라며........... 바람속에서 언제나 나의 귀를 열어 줍니다......... 목사님의 소식은...........
    종종 들리지요.... 항상 감사함으로.............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 2010.05.29 13:50 신고

      여전히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때 그 시간들 많이 기억나요.
      즐거운 추억이 많습니다.
      아이들도 모두 잘 지내지요? 건강하세요.

  9. 2010.04.16 04:25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3.31 14:04 신고

    여러 향기가 나는 곳이네요..
    오늘은 나무향을 물씬 느꼈습니다. 어릴적 친구집이 목공소였어요..
    나무를 손질하는 크고작은 연장들과 다듬어져 길쭉길쭉 뻗어있는 나무들, 곱슬머리 대패가루들과
    그들에게서 나는 향이 왠지좋아 많이도 놀러갔던 그곳이... 거의 25년만에 갑자기 생각납니다..^^

    • 2010.04.02 07:20 신고

      우리 서은이 영어 이름이 Grace인데 서은이는 아니신 것 같고... 서은이 친구는 제가 다 아는데 목공소하는 친구 없으니... 아, 결정적으로 25년 만이라시니 더더욱 서은이는 아니신 듯... 누구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