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박 3일 동안 남가주 담임목사님들이 함께 한 목회자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네요.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마지막 날 사모들과 댄스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우리 부부가 베스트 댄서 상을 받았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혹시 그 쪽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던 건 아닐까요?




 

 

Posted by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