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 책장 만든 교회에 어제 거울을 달아 주기위해 갔더니 

하루 사이에 이렇게 책도 꽂아 놓고 잘 쓰고 있어서 마음이 좋네요. 

예쁘고 깔끔한 교회입니다.

목공이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에서 

공공 예술로 역할 할 때 보람이 더 큰 거 같습니다.

기쁜 마음에 교회 입구에 화목의 십자가를 기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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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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