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일 저녁과 월요일 저녁에 목공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수강생들을 모집하기 위해 광고를 한 적은 없지만 

어떻게 알고 신청하셔서 현재 열명 정도의 수강생들과 함께

4개월 가까이 목공교실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열심입니다. 

창의력도 뛰어 나고, 꼼꼼하고 꾸준합니다. 

수강생들을 통해 저도 많이 배웁니다. 

목공교실을 하며 웃고 떠들고 함께 작업하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수강생들이 올 때마다 가져 오는 간식을 먹는 즐거움도 크고요. 

모두들 각자 저마다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어 집에 가져 가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참 뿌듯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김성환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