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짜투리 나무와 20 인치짜리 자전거 바퀴를 이용해 자전거 트레일러를 만들었습니다. 최종목표는 짐 싣는 자전거를 용접해서 만드는 것인데 제 3세계에 교통수단과 화물 이동 수단으로 보급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길선욱 전도사님이 두 아들(노아, 아론)을 태우고 레돈도 비치를 달렸습니다. 튼튼하네요. 










Posted by 김성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