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환 목사입니다.
새로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지금 교회 사무실에서 짐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지금은 겨를이 없어 긴글을 남기지 못하지만 차차 시간이 나는데로 이번 대륙횡단 여행 사진도 올리고, 요즘 제 생각도 올리고 그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성환